(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모형항공선수들이 우크라이나의 오데싸에서 진행된 국제항공련맹(FAI) 2007년 자유비행세계컵경기대회 활공기(F1A)종목 단체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우크라이나,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을 비롯하여 30여개 나라에서 온 근 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자체의 기술과 자재로 제작한 모형항공기를 가지고 활공기종목 단체경기에 출전한 조선선수들은 종합점수에서 2,670점을 획득하여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우승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조선모형항공선수들에게 금메달과 상장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