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좌자이르 7월 26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대통령 아브델아지즈 부떼플리까에게 26일 감사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친선적인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면서 우리에게 따뜻한 환대와 관심을 베풀어준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한다.
우리는 이번에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활력있게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기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한 의견들을 교환하고 호상 리해와 우의를 한층 두터이하였다.
나는 우리의 귀국방문이 쌍무관계발전을 가일층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
친선적인 귀국을 떠나면서 나는 귀국인민에게 안정과 번영, 복리가 있을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