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4돐을 맞으며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평양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평양시안의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보안성, 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안의 여러 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