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2(1953)년에 개관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지난 50여년간 55만여명의 외국인들이 참관하였다.
기념관에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영웅적으로 타승한데 대한 자료들과 증거물들이 진렬전시되여있다.
이곳을 찾은 외국의 벗들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전법과 령군술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경애하는 수령님을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