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4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에서는 경축집회가,로므니아사회주의당청사에서는 좌담회가 20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조선인민의 승리는 군사중시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군사중시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을 정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각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