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좌자이르 7월 25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을 위하여 민족인민회의 의장 아브델아지즈 지야리가 25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과 함께 보건상 최창식, 외무성 부상 김형준, 무역성 부상 리명산, 알제리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김동제 기타 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민족인민회의 의장과 부의장들, 무역상 엘 하쉐미 자아부브, 보건,주민 및 병원개혁상 아마르 뚜, 외무성 대표상 아브델까디르 메싸헬, 관계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