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감자과학토론회가 23일과 2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농업성 부상 김혁진, 관계부문 일군들, 농업부문 과학자, 기술자 전문가들, 국제감자쎈터와 여러 나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감자농사의 과학화, 현대화를 실현하며 생산을 늘이고 그 리용분야를 넓혀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농업과학원 부원장 고금학의 개막연설에 이어 김혁진과 국제감자쎈터 동 및 동남아시아, 태평양지역 사무소 책임자 페르난도 엔.에제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토론회를 통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이룩된 선진과학기술성과들과 우수한 경험들을 광범히 교환함으로써 자기 나라,자기 민족의 부강발전과 인류의 문명발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감자농사실태와 전망》, 《동 및 동남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감자연구 및 발전전략》이라는 제목의 개괄토론에 이어 감자협조대상, 육종, 종자, 재배, 병해충 부문별로 조선과 여러 나라 과학자, 연구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