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민족연안종합관리양성쎈터가 활발히 운영되고있다.
민족연안종합관리양성쎈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동아시아지역에서의 민족연안종합관리대상리행을 인재양성으로 협력하는 교육 및 연구중심이다.
쎈터는 2004년 7월에 개원된 때로부터 연안, 령해종합관리를 위한 인재양성과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바다환경을 개선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우선 연안종합관리부문의 전문가양성을 위하여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의 교육과정안에 《연안종합관리》과목을 내왔으며 전국적인 고등교육과정안의 《환경보호》과목에 연안종합관리부분을 보충하였다.
그리하여 학생들이 바다환경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게 되였으며 이 부문의 능력있는 전문가대렬이 늘어나게 되였다.
쎈터는 동서해연안에 연안종합관리를 도입하는 등 해양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리용하기 위한 연구활동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특히 최근년간에 《표준해양자료기지와 연안종합관리정보체계》에 대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연안수역의 수질환경평가》, 《적조예찰체계》, 《발라스트물교체적지선정》 등을 과학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쎈터는 해마다 2차씩 국토환경보호성, 국가해사감독국 등 연안종합관리와 관련된 일군들로 단기양성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