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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혁명력사에 빛나는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의 승리,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선군업적과 전통의 빛나는 승리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를 경탄시키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마련하신 튼튼한 정치군사적토대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혁명의 원리를 밝히시고 선군혁명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신 희세의 군사정치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개척하시는 첫시기에 독창적인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무장대오를 핵심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서도 선군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오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의 과시였다.

창건을 선포한지 2년도 되지 않는 우리 공화국이 미제의 대규모적인 무력침공을 단호히 짓부실수 있었던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키우신 불패의 혁명군대가 있었기때문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의 승리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항일혁명에 시원을 두고있는 우리의 위대한 군민단결의 빛나는 승리였다.

론설은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한 우리 인민의 조국해방전쟁은 참으로 귀중한 혁명의 철리를 새겨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위대한 군사가, 선군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셔야 한다는것, 이것이 조국해방전쟁이 보여주는 가장 고귀한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강철의 신념, 드센 배짱과 놀라운 담력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고 굴함없이 싸워나가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론설은 오늘 우리의 선군혁명의 진두에는 백두산빨찌산의 아들이시며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신다고 하면서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있고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일심단결을 가진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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