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최근 일본반동들이 일본군《위안부》문제 관련 결의안의 미국회 하원 본회의 상정을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방송은 일본의 강경보수세력들이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에 외곡날조된 광고를 낸데 대하여서와 미국주재 일본대사라는자가 미국회 하원 의장에게 보낸 서한이라는데서 결의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의 이라크정책을 지지해온 자국의 립장을 재고할수 있다는 등 로골적인 불만을 늘어놓으며 은근히 압력을 가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방송은 이보다 앞서 일본계인 민주당소속 미국회 의원이 《결의안이 통과되면 미일관계가 위태로와질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미국회 상원에 제출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결의안을 제출한 미국회 의원이 일본정부가 과거에 저지른 《위안부》범죄행위에 대해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