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인민대중을 사회주의건설에 조직동원하는 사업은 당의 령도밑에 인민정권에 의하여 수행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정권은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인민정권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건설되고 강화발전된 불패의 사회주의정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찌기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자주시대 정권문제해결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에 언제나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정권이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정권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우리 인민정권이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정권으로서의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인민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우리 인민정권을 선군혁명의 강력한 정치적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위업수행과 정권건설분야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으로 된다.
론설은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경제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근본요구이고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켜 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며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경제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