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2일 에짚트아랍공화국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에짚트에서의 위대한 7월 23일혁명 55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7월 23일혁명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에짚트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