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조선인민과의 친선 에꽈도르 과야낄협회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54년이 된다고 하면서 이 기간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하여 집요하게 책동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억제력에 대하여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조선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하여 갖은 책동을 다한데 대해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며 나아가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