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들은 조선측 외무상 박의춘, 보건상 최창식, 무역성 부상 리명산과 상대측 외무상 느.엔흐볼드, 건강상 드.토야, 공업 및 무역상 브.다바도르즈 사이에 각각 진행되였다.
회담들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보다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들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