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7월 2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반전평화옹호투쟁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강화하는것은 현실의 절박한 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민대중의 반전평화옹호투쟁은 곧 자주권수호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소한 자주권침해행위도 절대로 묵과하지 말고 강력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현시기 반전평화옹호투쟁에서 중요한것은 미제에게 공격의 화살을 돌리는것이다.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군사적환경과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세계의 평화보장을 위해서는 유엔의 간판을 달고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간섭과 침략행위를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모든 평화유지활동을 철저히 유엔헌장의 원칙과 목적에 부합되게 자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의 원칙에서 진행하도록 투쟁하여야 한다.

현시기 반전평화수호투쟁에서 미제의 《반테로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는것이 특별히 절박한 과제로 나서고있다.

반전평화옹호투쟁에서 중요한것은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을 없애고 그들이 들고나오는 《민주주의질서확립》, 《인권옹호》에 대해 경각성을 높이는것이다.

미국의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

오늘 미국을 등에 업고 아시아에서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되살아난 일본군국주의세력의 해외팽창책동은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일미군사동맹강화를 부르짖으며 미싸일방위체계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 군비경쟁의 돌개바람을 일구고있다. 반미투쟁과 함께 미국의 전쟁정책에 추종하는 세력들이 제멋대로 날뛰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고립시키는것이 중요하다.

론설은 반전평화수호투쟁을 힘차게 벌리자면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들과 인민들이 단결하며 이 나라들이 국방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실천적경험은 군사를 중시하고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여야 전쟁을 방지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