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외무상 박의춘, 무역성 부상 리명산, 륙해운성 참모장 차선모, 몽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박정도가 참가하였다.
몽골외무상 느. 엔흐볼드, 주조 몽골특명전권대사 즈.롬보, 관계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석상에서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