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봉화리혁명박물관에 혁명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더 전시되였다.
봉화혁명사적지에 박물관이 주체93(2004)년에 새로 꾸려져 개관된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김형직선생님의 빛나는 혁명활동자료들을 보다 풍부히 하기 위한 전시사업을 꾸준히 벌리였다.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신데 대하여 보여주는 구호문헌이 이번에 전시되였다.
또한 1910년대 초부터 반일지하혁명조직결성을 위한 구상을 지니시고 청년학생들을 조직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신 선생님의 혁명활동내용을 서술한 도서와 주체11(1922)년 4월 《광정단》이라는 무장대를 조직하신데 대하여 소개한 신문 등 여러 신문자료들이 전시되였다.
김형직선생님께서 동지규합과 광범한 군중을 계몽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시며 독립운동자들과의 련계를 강화해나가신 혁명활동내용을 보여주는 혁명사적물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