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아베일당의 범죄적이며 파쑈적인 테로행위는 란폭한 인권침해행위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들은 일본이 더욱더 군국화되여가고있으며 조선에 대한 일본의 재침야망이 부활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재일조선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지키기 위한 총련의 정당한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일본당국이 총련에 대한 탄압행위를 당장 그만두며 재일조선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