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기네, 로씨야, 몰도바에서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좌담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쎄르지우 루벤스 아라우쥬 또레스는 회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레나또 라벨로는 좌담회에서 조국과 민족,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만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계속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몰도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