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의 7월 26일무장봉기 54돐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19일 조선꾸바친선 모란봉제1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엔리께 몬또또 끄루스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현찬, 관계부문 일군들, 이 학교 교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학교의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본 다음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