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시기 조선의 리과대학 생화학연구집단에서는 효능높은 간장질병치료제인 프로토포르피린간염주사약과 프로토포르피린간염교갑알약을 처음으로 연구개발하고 림상에 도입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생화학연구실 실장 박사, 부교수 박성진은 프로토포르피린은 생명체의 물질 및 에네르기대사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천연생물활성물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간장질병치료제는 여러 병원들에서 림상도입한 결과 치료유효률이 가장 높은 간염치료제라는것이 확증되였다.
이 약들은 높아진 혈청트란스아미나제효소단위를 급격히 낮추고 단백교질반응을 정상으로 진행하게 한다.
또한 해독 및 항산화작용, 항염증 및 항비루스작용, 간섬유화억제작용을 한다.
지금 보건부문에서는 이 약들이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내여 커다란 주목을 끌고있다.
이 간장질병치료제는 지난 기간 여러 과학기술축전과 발표회, 전시회 그리고 북과 남, 해외동포과학자들이 참가한 민족과학기술토론회에서도 평가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