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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자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인권허물을 가지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인권에 대한 모독이며 세계량심에 대한 기만, 우롱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그 어떤 술책으로써도 세계최악의 살인마, 인권유린자로서의 정체를 감출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인디안들을 멸종시키기 위한 살륙전을 대대적으로 감행하여 그 시체더미우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미제는 인권유린의 피비린 력사를 기록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전조선과 아시아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노리고 도발한 조선전쟁은 세계최대의 살인마, 인권유린자로서의 미제의 정체를 낱낱이 고발하는 산 증거로 된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극악무도한 인간도살, 인권유린죄악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지워버릴수 없다.

1960년대말 윁남에서 감행된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미제의 야수적학살만행도 력사에 기록되여있다.

미제는 1990년대 페르샤만전쟁, 발칸전쟁때에도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을 살륙하였다.

미제의 인간살륙, 인권유린만행은 세기를 이어 계속 감행되고있다.

2001년 《9.11사건》을 계기로 《반테로전》을 선포한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을 련이어 도발하였다. 이 전쟁들을 통하여 세계최대의 살인마, 인권유린자로서의 미제의 정체가 더욱 드러났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 설치되여있는 비밀감옥들에서 감행되고있는 수감자들에 대한 미군의 인권유린만행은 광범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세계는 미국의 인권유린죄악을 반드시 계산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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