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2일 일본당국의 총련탄압행위를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아베일당이 치안당국과 우익깡패세력을 총동원하여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정치적박해와 탄압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과거 조선인민을 탄압하고 학살하던 일제의 가증스러운 야수적만행을 방불케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재일조선인들의 애국적인 운동을 탄압하는데 목적을 둔 일본의이러한 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에 대한 용납못할 도발이며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인권유린행위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일본당국자들이 총련에 대한 탄압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세계인민들이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책동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