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시안의 문학예술,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공연의 막을 올린 무용단은 녀성군무 《베료즈까》, 혼성군무 《조국보위자들을 추모하여》, 3인무 《삼두마차》 등 로씨야인민의 조국애와 랑만적인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