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에짚트, 로씨야에서 6일과 7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심리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가 신봉하고 따라배워야 할 위대한 사상이라는것을 절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를 받고계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 김일성주석각하의 위인상을 깊이 체득하고 광범한 대중속에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그로데꼬브명칭 원동국립박물관 관장은 김일성주석과 같으신 위대한 수령을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장구한 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오늘과 같은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