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칠성무역회사에서 생산되는 초물신발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제18차 중국할빈무역 및 경제협조전람회와 중국의 료녕성 단동시에서 진행된 제2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상품전람회에서 형태가 다양한 여러 종류의 초물신발(남, 녀)이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신발은 흔한 강냉이오사리를 가지고 특색있게 만든 초물제품이다.
강냉이오사리의 당김세기를 생화학적변성처리기술로 완성하여 만든 초물신발은 인체에서 발의 중요성과 신발이 그에 주는 영향을 고려하여 제작된 《건강장수신발》이다.
초물에 멸균처리를 하고 신창에는 약초로 만든 천연약재분말로 위생조건을 보장한 초물신발은 일반 합성가죽구두에 못지않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