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3일과 5일 뻬루, 나이제리아, 우간다에서는 토론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6일 인디아 대외정책연구소, 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우따르 쁘라데쉬주 서부지역주체사상연구회에서는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토론에서 해마다 7월이 되면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그이의 유훈과 업적을 더욱 깊이 되새기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토론에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 쟈스틴 케유네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 우따르 쁘라데쉬주 서부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슈크비르 싱은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김일성주석의 력사는 사회주의조선과 인류자주위업의 만년재부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따르 쁘라데쉬주 서부지역주체사상연구회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