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7월 17일기사 목록
체육종목별경기에 따르는 새기록들-올해 상반년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상반년기간)에 여러 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체육경기들마다에서는 좋은 성적들이 기록되였으며 선수들의 기술수준도 훨씬 높아졌다.

특히 전국체육축전에서 사격, 활쏘기, 력기종목에서 세계새기록과 아시아새기록들이 수립되였다.

4.25국방체육단의 남자선수들이 10m공기권총사격단체전에서 세계새기록을 세웠다.

4.25국방체육단의 남자선수들은 50m권총사격과 25m중심권총사격에서,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의 녀자선수들은 활쏘기단체전에서 각각 아시아의 종전기록을 돌파하였다.

평양시체육단 력기선수 리은혜는 75kg급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공화국의 이전기록을 깨뜨리였다.

이외에도 여러 체육단의 선수들이 력기종목에서 세계새기록과 공화국새기록을 수립하였다.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의 일부 세부종목들에서도 종전기록들이 갱신되였다.

원형대사격 단체전에 참가한 4.25국방체육단 녀자선수들은 아시아새기록을, 기관차체육단 선수 리선미는 철추던지기경기에서 공화국새기록을 세웠다.

국내경기들에서 련이어 수립되고있는 세계, 아시아 및 공화국새기록들은 나라의 체육기술발전면모를 잘 보여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