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우리의 사회주의가 주체의 사회주의, 애국애족의 사회주의로 날이 갈수록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셔온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한 사상을 내놓으시고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탁월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온데 대하여 썼다.
론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선군의 기치밑에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강력한 군력을 다져놓으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일격에 타승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전에 필요한 군사기술장비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매우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 군민의 위대한 단결을 실현하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킴으로써 우리는 그 어떤 불의의 사태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놓았다.
론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이 땅우에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적극 살려나가기 위한 사업을 전면적으로 심화시켜나가시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철저한 자주의 정치,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이며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 조국의 높은 존엄과 강성번영이 있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철석의 신념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