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에짚트, 몽골, 민주꽁고에서는 회고모임,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이딸리아에서는 조선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사진들 그리고 조선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쏘련공산당 위원장 올레그 쉐닌,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유세프 아민 왈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평생 오로지 조국과 인민, 혁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인이시라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하여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위업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 제3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위대한 생애의 1994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