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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공중비적들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 감행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요즘 미제호전광들이 공중비적들을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련속 기동전개시키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긴장격화시키고있다.

지난 6월 19일 유럽으로부터 《F-16》전투폭격기대대를 남조선에 이동전개시킨 미제는 9일과 10일 해외기지로부터 《F-16》전투폭격기, 《F/A-18》추격습격기, 《KC-135》공중급유기 등 10여대를 또다시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끌어들이였다.

이 전투폭격기, 추격습격기들은 남조선강점 미제7항공군과의 협동밑에 매일과 같이 남조선지역을 작전무대로 우리를 겨냥한 근접항공지원, 지상대상물기습타격, 공중전, 공중급유실전연습에 광분하였다.

한편 해외기지에서 리륙한 《F/A-18》추격습격기편대들은 항로상에서 공중급유를 받으며 남조선지역에 날아들어 선정된 대상물들을 기습타격하고 기지로 돌아가는 먼거리항법연습을 병행한 공중전쟁연습에 열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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