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9일 몽골의 남바린 엔흐바야르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몽골인민의 민족적명절인 몽골인민혁명승리 8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호상 리익에 맞게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민족경제와 문화를 발전시키고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노력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