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세계인구의 날》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올해 《세계인구의 날》의 주제는 《임산모건강에서 남성들의 협조적역할》이라고 강조하였다.
임산모건강, 녀성들의 건강을 개선하는것은 세계인구의 오늘과 래일에 관한 중대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인구기금은 각국 정부들과의 협조밑에 남녀평등권을 실현하며 녀성들의 건강개선을 위한 방조를 주고있다. 이 기구는 1986년부터 우리 나라에 대한 협조를 진행하고있다. 유엔인구기금은 현재 건강봉사를 위한 의약품 및 의료설비협조, 보건일군과 인구학자양성, 보건선전, 인구조사 등의 분야에서 우리 나라와 협조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세계인구의 날》을 맞으며 여러가지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인민대학습당에서는 《세계인구의 날》 사진 및 선전화전시회와 《임산모건강에서 남성들의 협조적역할》이라는 주제밑에 토론회가 진행된다. 우리 나라 인구연구소에서는 유엔인구기금과의 협조밑에 《인구소식》특간호를 발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