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그 어떤 준엄한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정치이며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나 사회주의건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백전필승의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을 구현한 필승의 정치로 위력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지도사상과 불패의 일심단결, 무적의 군력을 원천으로 하고있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시대와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완벽하게 밝혀주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우리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에 기초한 불패의 통일단결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느 혁명군대도 따를수 없는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지닌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존엄떨치며 우리의 사회주의위업,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무장으로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위대한 지도사상과 불패의 혁명력량과 정치군사적위력이 있기에 우리는 치렬한 반미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었으며 혁명앞에 가로놓인 온갖 난관과 시련을 뚫고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도 열어놓을수 있은것이다.
정치가 위대하면 나라가 강성하고 민심이 좋기마련이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신념있는 정치, 배짱있는 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생명선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