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들이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여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는 3일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해마다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세계적판도에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며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련대성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미제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의 기본요인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미국이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미국에 비참한 결과만이 차례질것이라는것을 경고하고있다.
조선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핵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고야말것이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것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도 4일 7.4공동성명발표 35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조선통일의 기본장애로 되고있는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