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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회고모임 진행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로동당,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벌가리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에서 3일과 4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과 성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심으로써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이룩하신 력사적공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영원한 희망의 등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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