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일성주석님의 80여성상은 특출한 품격과 자질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파란많은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 걸출한 정치가, 희세의 대성인의 영광찬란한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주석님께서는 온 겨레가 들고나갈 애국애족의 대강인 조국통일3대헌장을 제시하시여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로 통일조국을 세우실 구상을 펼치시며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어버이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자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드는 길에 김일성민족의 부강번영과 통일강성대국의 미래가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더욱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각계 민중은 《우리 민족끼리》기치높이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을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하며 하루빨리 반보수대련합을 이룩하여 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의 《정권》강탈음모를 단호히 분쇄하고 자주통일위업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