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예술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회고음악회 《우리 수령님》이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로력혁신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혼성2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목금독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녀성독창과 합창 《영원한 그 미소》,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탁월한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 땅우에 민족적존엄과 불패의 위용떨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20세기를 자주의 새 시대로 찬연히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노래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만년토대가 있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한편 자강도, 평안남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각도들에서는 회고무대, 회고모임, 덕성이야기모임, 회고음악회가,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는 모임 《대원수님을 그리는 야영의 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