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2일 《김일성, 영원불멸할 업적》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10여년 세월이 흘렀으나 그이께서 조국과 민족,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의 새 시대,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과 자주위업의 필승의 보검인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고 견결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그이께서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조선민족의 단합과 통일위업,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