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을 맞으며 8일 당과 국가 간부들, 각계층 인민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고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항일혁명투사들과 각급 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도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한편 이날 주조 외교단, 무관단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