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출판과 연구보급사업이 세계적판도에서 끊임없이 진행되고있다.
지난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은 세계 110여개 나라에서 60여개의 민족어로 2,670만부 출판되였다.
주체41(1952)년 8월 일본 삼일서방출판사에서 일본어로 된 《김일성선집》을 처음으로 출판한데 이어 1960년대에는 세계 40개 나라의 권위있는 출판사들에서 로작들을 30여개의 어종으로 89만 8,000여부 번역출판하였다.
1975년 한해에만도 핀란드, 스웨리예, 미국, 뻬루 등 세계 54개 나라의 출판사들에서 번역출판한 로작들은 31개 어종에 335만 7,000여부에 이른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로씨야, 메히꼬를 비롯한 100여개 나라 출판사들에서 번역출판한 로작들은 60개 어종에 18만 9,500부에 달하고있다.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주체81(1992)년에 처음으로 발표된 때로부터 15년간 세계 20개 나라에서 24만 9,400부 출판되였다. 그리고 100여개 나라들에서 현재까지 진행한 회고록에 대한 연구토론회, 감상발표회, 독보회 등을 통한 연구보급회수는 2,000회에 달하고있다.
수많은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단체, 기관들에서는 1만 7,000여회에 걸쳐 로작과 관련한 연구토론회들을 진행하였다.
주체60(1971)년 12월 레바논의 수도에서는 처음으로 중근동지역의 12개 나라에서 온 23개 대표단들의 참가하에 주체사상연구토론회가 성대히 열리였다.
1986년 한해에만도 57개 나라에서 연 7,400회에 걸쳐 주체사상에 관한 전국토론회와 연구소조련합토론회, 연구소조토론회, 대학토론회들이 열렸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75돐이 되는 주체76(1987)년의 첫 6개월동안에는 주체사상에 관한 라틴아메리카지역토론회,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에 관한 유럽지역주체사상토론회를 비롯하여 800여회의 토론회들이 있었다.
1990년대에 이어 2000년대에 들어와서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서 지역별 주체사상토론회들이 진행되였으며 스리랑카의 콜롬보에서는 주체사상에 관한 세계대회가 개최되고 베네수엘라의 까라까스에서는 21세기 반제자주위업에 관한 세계대회가 열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