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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모임들 진행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한 녀맹원들과 녀성들의 회고무대 《그리움의 대하》와 청소년학생들의 회고음악회 《태양의 품》이 6일 녀성회관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합창 《그리움의 대하》로 시작된 회고무대에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박순희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녀성존중의 정치를 펼치시여 우리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고 녀성동맹을 참다운 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세기를 이어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윤기정을 비롯한 여러 접견자들과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녀성들을 어엿한 혁명가, 시대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어버이사랑에 대하여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녀성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수령복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회고음악회시작에 앞서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후대사랑, 청년중시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합창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회고음악회에서 출연자들은 녀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와 녀성독창과 방창 《그리움의 대하》,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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