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그이를 회고하는 캄보쟈선박선원들의 모임이 5일 강원도의 원산항에서 있었다.
캄보쟈선박 《하이 씨》호의 선장, 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만민이 우러러 경모하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