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 7.4공동성명발표 35돐,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6월 26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과 남의 최고수뇌분들의 상봉이 마련되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
선언은 발표되자마자 북과 남, 해외 전체 조선민족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조선민족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부소장 하싼 디알로는 자기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