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날이 다가올수록 조선인민은 그이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치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주석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을 위한 한평생이였다.
주석께서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고향집사립문을 나서신 그때로부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주석과 같이 긴긴세월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혁명을 령도해오신분은 없다.
일찌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를 높이 드신 주석께서는 근 한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민족해방혁명으로부터 사회주의건설에 이르는 전인미답의 력사적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1930년대초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신 주석께서는 강대한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두단계의 사회혁명,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사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창건(1945.10.10)하시고 당을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철저히 실현해나가며 광범한 대중과 혈연적으로 결합된 혁명적당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1948.9.9)하시고 공화국정권을 이민위천의 리념에 따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국가정권으로 건설하시였다.
오늘 세상사람들은 조선인민의 생명으로,생활로 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사실을 놓고 그이께서 일찌기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선견지명에 대하여 탄복하고있다.
주석을 믿고 따른 어느 한 나라의 벗은 자기는 지금까지 하느님을 믿지 않았지만 김일성주석님만은 하느님처럼 믿는다고 하였다.
한평생 조국땅 그 어디에나 다 가시여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주석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는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참으로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는 만민이 마음속에 새기고있는 불멸의 영웅서사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