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문학예술출판사에서 공화국영웅 태선희를 원형으로 한 장편소설 《날개》를 출판하였다.
태선희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불의적인 기습과 저공비행을 능숙하게 적용하여 전투마다에서 무비의 용맹을 떨친 조선의 첫 녀성비행사이다.
그는 적의 밀집된 대공화력을 뚫고 대화도를 여러차례 폭격하여 수많은 유생력량을 소멸하고 전투기술기재들을 소각하였으며 인천에 전개된 미군의 연유창과 군사시설들도 파괴하는 등 훌륭한 전과를 거두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41(1952)년 친히 그를 만나주시고 그의 전투공로를 치하해주시였으며 소형권총을 선물로 주시였다.
소설에서는 해방전 머슴군, 아이보개로 인간이하의 천대를 받으며 살아온 주인공이 어떻게 영광의 최절정에 올라서게 되였는가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이와 함께 소설은 조국보위의 길에 한몸 다 바치는것이 공화국공민의 가장 신성한 의무이며 자기의 삶을 아름답게 빛내이는 길이라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