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혁명의 령도자가 지닐수 있는 도덕의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고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도덕의리의 숭고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전면적으로 계승하여온 지난 10여년간의 로정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동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계승문제를 력사가 알지 못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빛나게 실현하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수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영원히 줄기차게 흐르게 하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위대성이 있고 업적중의 가장 빛나는 업적이 있다.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도덕의리의 숭고성은 위대한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높이 모시고 인민들의 마음속에 수령님은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깊이 심어주신데 있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가시는데 있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틀어쥐고 수령님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시는데 있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당과 군대,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전진하는 우리의 선군혁명력사는 앞으로도 영원히 수령에 대한 가장 순결하고 열화같은 혁명적도덕의리의 력사로 수놓아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