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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에서 토론회,집회,회고모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끄로메리쥬시에서는 토론회와 집회가, 제친군에서는 회고모임이 6월 23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체스꼬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체히-모라바공산당 끄로메리쥬시위원회와 제친군위원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토론과 연설들이 있었다.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 프란찌쉐끄 끄리줴끄는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데 대하여,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 제친군위원회 위원장 블라스찌밀 루호따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오늘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반드시 하나로 통일될것이며 조선식 사회주의는 변함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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