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사상선전을 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40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6(1967)년 7월 3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는 일찍부터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국방건설에 커다란 힘을 돌려오신 장군님의 비범한 선견지명이 빛발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당사상사업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문제들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에 제시된 중요한 사상은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전환을 이룩하자면 무엇보다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당정책에 대한 해설선전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는것이다.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서 대고조를 일으키려면 무엇보다도 당사상사업부터 혁신하여야 한다는 로작의 사상은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오늘 당사상사업에서 튼튼히 틀어쥐고 구현해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
로작에 제시된 중요한 사상은 또한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하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커다란 힘을 넣어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과 건설을 책임진 주인의 립장에 서서 그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수행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로작에 제시된 중요한 사상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혁명적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가야 한다는것이라고 지적하고 론설은 모든 당조직들이 온 나라에 새로운 전투적기백과 열정이 약동하게 하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