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김영일은 까리콤정부수반회의에 축전을 보내였다.
김영일은 축전에서 제28차 까리콤정부수반회의가 지역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서 진행되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여러 나라 정부수반들을 비롯한 회의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까리콤성원국들이 《세계화》의 도전에 대처하여 지역공동의 리익에 맞는 정책을 작성하고 지속적인 사회경제발전과 안정을 이룩하며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지역문제들을 해결해나감으로써 까리브지역 나라들의 권리와 리익을 지키고 인민들의 복리를 향상시키며 성원국들사이의 협조관계를 강화하는 사업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한다고 축전은 강조하였다.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모든 까리콤성원국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이번 회의가 의정에 상정된 모든 문제들을 순조롭게 토의하고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끝)